2015년 3월 25일 수요일

헌혈 릴레이로 생명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유월절사랑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헌혈 릴레이’ 줄이어                    세종·서산 하나님의교회성도 420여명 ‘375차 전세계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굿모닝 충청
 
▲ 서산, 세종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 400여명은 지난 16일 서산 하나님의 교회와 세종 하나님의 교회에서 각각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운동을 전개했다. 충남 혈액원의 후원 속에 진행된 당일 헌혈생사에는 홍성, 당진, 태안, 보령, 공주, 논산, 부여 등 충남권 인근교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참여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서산 하나님의 교회
 
[굿모닝충청 한남희 기자]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진정성 있게 실천해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올해에도 전 세계 지역 곳곳에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서산, 세종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 400여명은 지난 16일 서산 하나님의 교회와 세종 하나님의 교회에서 각각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운동을 전개했다. 충남 혈액원의 후원 속에 진행된 당일 헌혈생사에는 홍성, 당진, 태안, 보령, 공주, 논산, 부여 등 충남권 인근교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참여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오는 4월3일 전국과 전 세계 2,500여개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유월절(逾越節)을 지킨다.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약속이 담긴 귀중한 절기로 영원한 생명을 부여받는다"며 "유월절을 통해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본받아 혈액부족으로 위급한 처지에 놓인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날 원활한 헌혈을 위해 충남혈액원은 세종, 서산 하나님의 교회에 헌혈버스 3대를 제공, 420여명의 성도가 헌혈을 마쳤고,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김철수 충남혈액원 팀장은 봉사현장에서 "헌혈수급이 어려워 고충이 있을 때마다 성도들의 헌신으로 너무나 감사하다"며 "지난 9일에도 천안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헌혈에 대거 참여해 감동했다. 생명을 이끼는 성도들의 진정성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호(40·세종시 아름동)씨는 "약간의 통증보다는 채혈 검사결과가 은근히 염려됐는데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데 작은 보탬이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으며 이혜임(여,40,석림동)씨는 "혈액은 곧 생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혈액부족은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해당될 수 있다.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가족의 생명을 살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평소 가정에 소지하고 있던 헌혈증도 당일 행사에 가져와 헌혈증을 기부했다. 또한 이번 헌혈을 통해 수합된 혈액은 충남혈액원에 모두 기증돼 수혈이 필요한 곳에 공급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서산 하나님의 교회 조용승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의 헌혈 릴레이 운동은 말 그대로 전세계 각 도시별 릴레이 운동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지칠 줄 모르는 우리 몸의 심장처럼 지역별로 바톤을 연이어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성도들의 희생이 담긴 헌혈로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우리사회에 더욱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는 시작점이 되기를 소망한다.
   앞으로도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의 연합과 더불어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 서산, 세종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 400여명은 지난 16일 서산 하나님의 교회와 세종 하나님의 교회에서 각각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운동을 전개했다. 충남 혈액원의 후원 속에 진행된 당일 헌혈생사에는 홍성, 당진, 태안, 보령, 공주, 논산, 부여 등 충남권 인근교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참여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서산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의 헌혈행사는 지난 9일 천안지역을 시작으로 12일 서울, 인천, 16일 수원, 서산, 세종, 부산, 18일 순천, 25일 강릉, 26일 광주, 4월 8일 춘천, 전주를 비롯해 미국과 인도, 필리핀, 페루, 아일랜드 등 내달 말까지 전세계 각 지역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운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 서산, 세종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 400여명은 지난 16일 서산 하나님의 교회와 세종 하나님의 교회에서 각각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운동을 전개했다. 충남 혈액원의 후원 속에 진행된 당일 헌혈생사에는 홍성, 당진, 태안, 보령, 공주, 논산, 부여 등 충남권 인근교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참여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서산 하나님의 교회
[굿모닝충청 한남희 기자]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진정성 있게 실천해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올해에도 전 세계 지역 곳곳에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서산, 세종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 400여명은 지난 16일 서산 하나님의 교회와 세종 하나님의 교회에서 각각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운동을 전개했다. 충남 혈액원의 후원 속에 진행된 당일 헌혈생사에는 홍성, 당진, 태안, 보령, 공주, 논산, 부여 등 충남권 인근교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참여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오는 4월3일 전국과 전 세계 2,500여개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유월절(逾越節)을 지킨다.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약속이 담긴 귀중한 절기로 영원한 생명을 부여받는다"며 "유월절을 통해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본받아 혈액부족으로 위급한 처지에 놓인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날 원활한 헌혈을 위해 충남혈액원은 세종, 서산 하나님의 교회에 헌혈버스 3대를 제공, 420여명의 성도가 헌혈을 마쳤고,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김철수 충남혈액원 팀장은 봉사현장에서 "헌혈수급이 어려워 고충이 있을 때마다 성도들의 헌신으로 너무나 감사하다"며 "지난 9일에도 천안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헌혈에 대거 참여해 감동했다. 생명을 이끼는 성도들의 진정성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호(40·세종시 아름동)씨는 "약간의 통증보다는 채혈 검사결과가 은근히 염려됐는데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데 작은 보탬이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으며 이혜임(여,40,석림동)씨는 "혈액은 곧 생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혈액부족은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해당될 수 있다.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가족의 생명을 살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평소 가정에 소지하고 있던 헌혈증도 당일 행사에 가져와 헌혈증을 기부했다. 또한 이번 헌혈을 통해 수합된 혈액은 충남혈액원에 모두 기증돼 수혈이 필요한 곳에 공급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서산 하나님의 교회 조용승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의 헌혈 릴레이 운동은 말 그대로 전세계 각 도시별 릴레이 운동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지칠 줄 모르는 우리 몸의 심장처럼 지역별로 바톤을 연이어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성도들의 희생이 담긴 헌혈로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우리사회에 더욱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는 시작점이 되기를 소망한다. 앞으로도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의 연합과 더불어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하나님의 교회의 헌혈행사는 지난 9일 천안지역을 시작으로 12일 서울, 인천, 16일 수원, 서산, 세종, 부산, 18일 순천, 25일 강릉, 26일 광주, 4월 8일 춘천, 전주를 비롯해 미국과 인도, 필리핀, 페루, 아일랜드 등 내달 말까지 전세계 각 지역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운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 서산, 세종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 400여명은 지난 16일 서산 하나님의 교회와 세종 하나님의 교회에서 각각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운동을 전개했다. 충남 혈액원의 후원 속에 진행된 당일 헌혈생사에는 홍성, 당진, 태안, 보령, 공주, 논산, 부여 등 충남권 인근교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참여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서산 하나님의 교회

- 유월절이란? -
 
하나님의 교회에서 중시하는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연간 3차 7개 절기 가운데 가장 먼저 오는 절기다. 유월절은 영어로 PASSOVER(넘어가다)이며 한자로는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절기 절(節)을 사용하며 그 뜻은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가는 절기’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그대로 매년 성력(유대력) 1월 14일 저녁,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하나님의 교회는 2000년 전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세상에 전함으로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구현한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 
 
전세계 생명의 진리 유월절로써  새생명의 축복을 베푸는 하나님의교회
오직 하나님의교회만이  성경대로 생명의 유월절을 지키고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생명의 잔치에 초대합니다^^
 

2015년 3월 1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들- 독거노인 집수리 나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들-
 독거노인 집수리 나서~~

하나님의교회 훈훈한 소식

(대구신문)



생명 살리기 헌혈운동과 거리정화환경운동 등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의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대구서구 하나님의교회 성도 150여명은 지역사회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대구시 평리5동 소재 독거노인 10가정의 집수리를 실시했다.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된 당일 봉사활동에는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10가정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집안의 각종 집기를 밖으로 들어내 구석구석 곰팡이 제거와 함께 도배, 장판 시공 및 집안 내 유지 보수에 나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www.watv.org 당신의 소중한 이웃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년 3월 5일 목요일

나만의 위염치료제 양배추


위벽을 보호하는 양배추
우리나라 사람들은 뜨겁고,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는 식습관이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 사람들 가운데 하나이지요;;;
그런데 이런 나쁜 식습관은 위에 속이쓰리는 위염 증세를 유발하기도합니다
우리나라 성인가운데 대부분이 이 위염증세가 있어 병원을 찾는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저도 위염증세가 있어 속이 정말 안좋았는데  요거먹고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다들 알고계시겠지만  바로 양배추랍니다.
 
양배추에는 위 건강에 좋은 무기질, 비타민 k, 비타민 U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U'는 위염과 위궤양을 개선해주는 성분으로, 20여 년 전 미국의 한 연구진이 생배추에서 위궤양 발생을 막는 물질을 추출해 내면서 알려졌다고합니다
또한 비타민 U는 위벽 점막을 튼튼하게 할 뿐 아니라 위벽이 헐거나 늘어졌을 때 회복시키는 역할도 한다고하네요

전 양배추 쌈도 해먹고 양배추랑 요구르트를 갈아서 함께 먹기도했어요
양배추랑 요구르트간거는 우리 아이도 잘먹어서  가끔 양배추 요리하고 남은
양배추는 요렇게 갈아먹는답니다.

양배추가 위에 좋다하여 요즘에는 양배추즙도 팔더라구요
오늘부터 양배추로 위를 달래보는건 어떨까요?ㅎㅎㅎ
오늘도 건강한 하루보내세요^^

준비?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나님의 약속 새언약 유월절

요즘  뉴스를 틀면 정말 여러가지의 사건사고들이 일어나고있습니다
이런일들은 남의 일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일어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기치 못한 일들을위해  보험을 들어놓지요
그러나 보험역시 우리를 온전히 보호할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이러한 예기치 못한 사건사고와 재난가운데서도
우리의 생명만큼은 보호해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


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자녀에게는 불가운데
물가운데 지켜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전세계적으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이제 2015년 새언약 유월절이 다가오고있습니다.
언제냐구요?

2015년 4월 3일 금요일입니다.

모두 새언약유월절진리 지키시어  예기치 못한 사건사고가운데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를
바랍니다.